방명록


본가 ETC.

박도원을 위해 만들었음 ㅇㅇ
편하게 써주시면 됩니다. 비밀글도 괜찮아요.

by 이신 | 2010/10/27 01:23 | 방명록 | 트랙백 | 덧글(54)

지금 제일 갖고 싶은 것


1.근자감
2.근자감
3.근자감

로또가 되면 그 상금으로 근자감을 살거예요. 동생하고 반 나누기로 했음
저는 자뻑심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개똥도 약에 쓸 때가 있다더니 별게 다 필요함ㅋㅋㅋ

by 이신 | 2009/11/19 23:32 | 트랙백 | 덧글(14)

색깔문답

색깔문답 이어받았습니다.

gaze님께 색깔문답 받았어요>.<
헤헤 포스팅 거리 생겨서 신남 ㅠㅜ



喜】(희)
1. 어...........약초학 9랭?^.ㅜ 이제 포제만 힘내면 가시 쓸 수 있어요. 야호 신난다
2. 음............음...........스케치 통과 받은 거
3. 어.........생각이 더 안나네요. 기쁜 일이 더 생겼으면 좋겠어요.

【怒】(노)
1. 게으르고 노력하지 않는 나(2)
    올 1년간을 돌아보면 참 할말 없습니다. 펜 다시 잡았으니 이제 열심히 해야겠죠.
2. 이멘 거미밭에서 거미줄 잡고 있으면 꼭 거미 죽이는 놈들 있음. 항의하면 죽이지 말란 법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는 핀잔만 돌아오고. 이놈들아 게임하면 유저들끼리 만든 자체 룰이란 것도 있는거야 아우 시러베아들놈들 ㅗㅗㅗㅗㅗ

【哀】(애)
1. 조카가 다쳐서 입원을 하게 되었어요. 이주일쯤 입원 할 것 같은데 어린 게 얼마나 아플까 생각하니 눈물만 나구요 ㅠㅠㅠㅠ
얼른 깨끗하게 나았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樂】(락)
1. 마비노기. 요즘 더욱 불이 붙었구요 ㅋㅋㅋㅋㅋㅋ 방직 얼릉 해치워야지 이거 원 ㅋㅋ큐ㅠㅠㅠ

【最近の好きな食べ物】(요즘 좋아하는 음식)
1. 만두
집 앞 수퍼에서 만두를 팔기 시작했어요. 뽕잎을 넣은 웰빙 만두라는데 웰빙이라서 건강에 좋은 건 별로 상관 없고 맛있어서 좋아요>.<

【最近の好きな音楽or着信音】(요즘 좋아하는 음악 or 착신음)
1. 요즘 특별히 좋아하는 음악은 없구 착신음은 아니메 텐쵸의 더블 디어.

【最近の口癖】(요즘 말버릇)
무슨 말을 해도 뒤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 붙음
쓰면 묘하게 텐션이 높아져서 좋아해요 ㅎㅎ

【好きな色は?】(좋아하는 색은?)
요새는 금색. 근데 그리긴 어렵죠

【携帯の色は?】(핸드폰 색은?)
흰색이예요.

【回してくれた人の心の色】(바톤 넘겨준 분의 마음의 색)
녹색 언급을 하셔서 그런가 샙그린이 생각나네요. 침착하고 어른스러운 색이 잘 맞으실 것 같아요.

【次の色にあう人にバトンを回してください】(다음 색깔별로 맞는 분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통과ㅋ 죄송함 ㅠㅠ 요즘은 뭘 생각하는 게 힘들어서 ㅠㅠ

by 이신 | 2009/11/11 02:41 | 트랙백 | 덧글(4)

메일

메일 기다리고 있으면 피가 바짝바짝 마르지요
기다린 날은 며칠 되지 않지만 기다릴 때의 마음은 언제가 되어도 똑같은 것 같아요. 메일을 보낸 날도 그렇고 며칠째 기다린 날도
모두 애타는 심정ㅋ
이번엔 꼭 스케쥴이 잡혔으면 좋겠구요 게재 일정이 잡히면 더 좋아요
ㅠㅠ
크흑 오 하느님 제발ㅜㅠ 



+) 메일 왔어요 근데 스케쥴은 안 잡혔씀.......히히 ㅠㅠㅠㅠㅠㅠㅠㅠ잉아어ㅏ잉잉 ㅠㅠㅠ 시간 멍하니 흘려보낸 자신을 탓해야죠 뭐 ㅇ<-< 그래도 그림은 좋다고 하시니 위안이 됩니다. 얼릉 완성하고 다른 거 해야죠 ㅜㅜ

by 이신 | 2009/11/04 23:56 | 트랙백 | 덧글(12)

burn-e



여러분 BURN-e 보셨나요? 월-e의 자투리 영화인데 너무너무 귀엽고 재미있어요.
아 진짜 용접공 로봇이 혼자 왕따놀이 하는데 ㅋㅋㅋㅋㅋ 완전 최고로 귀엽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알려줘서 봤는데 이 밤에 혼자 킬킬킬킬 웃느라고 정신 없구요 ㅋㅋ 안 보신 분 있으시면 슬쩍 보고 가세요.
아 귀여워요 진짜 귀여워요>ㅂ< 픽사는 진짜 천재 집단 맞는 듯ㅋㅋㅋㅋ

by 이신 | 2009/10/30 00:24 | 트랙백 | 덧글(0)

내가 찍어야 하나 orz

요즘 지 디펜드를 열심히 보고 있음
완벽한 만화인데 19금 씬이 없다는 게 단 하나의 아쉬운 점.
솔직히 23권에서 그렇게 끝나는 게 말이 됩니까? 무려 마야가 울었는데!! 호텔 가자니까 긴 짝사랑의 종지부를 찍는구나 감격해서 울었다니 겁나 찌질하게 들리지만 마야가 눈 앞이 안 보인다고 했을 때 제 가슴도 콱 막혔음 다행이야 마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호텔 가서 어떻게 되었는지 안 나와..................

24권에도 안 나와.................

그 뒤로는 마야 마히로 커플 얘기 자체가 잘 안나와..........................

답답하고 속이 타서 미칠 것 같아요ㅇ<-<
이와세랑 대장님 커플도 하여간 기숙사에 더블 베드까지 들여놨는데 어쨌건 벗은 어깨 아래로는 안 나와ㅠㅠ 선생님 누구를 말려죽일 작정이신가요 그런 건가요 저라도 그려서 보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이렇게 나라도 그려서 봐야겠다 싶은 건 처음이예요 ㅠㅠ 여태껏 2차 창작을 하긴 했지만 커플링이 좋아서 좀 더 확장된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겠다던가 그 커플링으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 봤다던가 아니면 그냥 누구 누구가 좋아서 그렸다던가 했지 지금처럼 만화에서 보여주지 않는 사이가 미칠 것 같이 궁금해서 동인지 찍고 싶은 건 처음이네요 엄마야 ㅠㅠㅠㅠㅠㅠㅠ
일본 쪽에는 혹시 있을까 싶지만 그걸 찾아서 살 시간과 돈으로 제가 걍 그려서 보는 게 낫겠다 싶어요.
그런데 이렇게 책 찍고 싶다고 뻥만 치고 안 그린 것도 꽤 되는 것 같구요 ㅇ<-<
그러니까 여러분 지 디펜드를 읽읍시다 읽으면 분명히 동인지가 그리고 싶어질 거임 그려서 저에게 보여주는 거임 ㅇㅇ

음 참고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커플은 마야X마히로 커플이구요 그 다음이 이와세X대장님 커플 그 다음이 니시카와X닥터 커플의 순서예요. 귀축도가 제일 높을 것 같은 커플은 니시카와닥터 쪽이고 제일 귀여울 것 같은 쪽은 이와세대장님, 마야는 제일 끈질길 것 같은 인상이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지 디펜드 커플 19금 모둠 책좀여 ㅠㅠ 제발여 ㅠㅠ  

by 이신 | 2009/10/27 01:21 | 트랙백 | 덧글(8)

야호 다했다

외주 들어온 거 하고 있었는데 다했어요>ㅂ<
역시나 마감을 끝의 끝까지 미뤄가며 ㅋㅋㅋㅋㅋㅋ 고생하셨습니다ㅎㄹ님ㅠㅠㅠㅠㅠㅠ
뭔지는 아직 비밀이구요 나중에 괜찮으면 말씀드릴게요.
 그리다가 역시나 맨날 가던 삽질 자학으로 달릴 뻔 했는데 큰 그림이 쉽게 끝나서 좀 마음이 풀렸어요.
그런데 눈이 이상한지 이런 자세로 그리면 안되는 건지, 맨날 바닥에 엎어져서 그리는데 그리고 나서 스캔하면 하반신이 너무 빈약해요. 팔도 하완이 엄청 짧고 빈약하고. 평면 상태에서 그리면 아래 부분이 확대되어서 보이는 착시가 있나봐요ㅜㅜ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아 연아 프리 하네요. 보고 올게요>.<





+)숍 홈페이지에 광고 올라왔으니 말씀드릴게요.
한국 드라마 시디 제작사인 야해夜海의 드라마 시디 <두번째 남자>의 북클렛 일러스트 작업이었어요.
로그아웃님의 소설이 원작인데요, 지금 한정판은 매진된 상태고 일반판 공개는 아직인 것 같아요.
한국 드라마 시디라니, 참 좋죠? 제작사도 여럿 되구요. 부디 시장이 마구 팽창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by 이신 | 2009/10/18 01:26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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